Godmother Cocktail
Sid
시드
“감당할 수 있는 판만 짜라고.”
✶ 34세
✶ 193cm
✶ 적당한근육
App.
가벼움 / 대담한 / 분석적인
Profile.
영업팀에서 여러 VIP들을 상대하느라 늘어버린 특유의 언변 능력은 뛰어나다 못해 가벼울 지경이다. 입에 발린 말로 상대를 홀리기는 일 수, 타고난 말재주로 영업팀의 분위기를 좌지우지하며 실적을 올리기도 한다. 대부분의 마피아 부하들을 '예쁜아'라고 칭하지만,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해서라는 소문이 있다. 아랫도리가 가벼워서 마피아들 사이에 자주 오르락내리락하는 추문거리이기도하다. 때로는 대담하게 거래처에 다양한 제시를 하고 투견들과 내기를 하기도 한다. 투견장에 몸소나서 투견들과 겨루기도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투견장에 잘 내려가지 않는다. 투견들에게 호의적이지만, 그에게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게 좋다. 평소의 가벼운 언행들이 대화의 80퍼센트를 차지하지만, 상대의 허를 찌르는 말을 할때가 종종 있다. 거래중에 헛점을 파고들기 능하며, 상대방의 성격과 약점을 잘 캐치하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가끔 튀어나오는 말은 상대방의 심기를 건드리기에 충분할 정도로 분석적이기도 하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심기를 건드렸을 수도 있고, 아니면 일부러 그랬을거라는 가능성이 다분하다.
etc.